티키타카 핑퐁! 탁구 이야기로 즐거운 우리
정말 노력하는 선수인거같아요
'한국 女 선수 최초' 신유빈, 3대 메이저 대회 월드컵 메달…세계 3위 꺾었지만 2위에는 석패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입상했다. 신유빈은 5일 중국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ITTF 여자 월드컵 단식 4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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