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핑퐁! 탁구 이야기로 즐거운 우리
넘 쉽게 기사를 쓴다 ~
[오늘, 이 장면] 강하게 또 매섭게…'2연승' 신유빈 16강 진출
차분하게 랠리를 이어가다 기회다 싶으니까, 이것을 놓치지 않습니다. 강하게 그리고 또 강하게 신유빈 선수의 매서운 스매시가 대회 16강 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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