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핑퐁! 탁구 이야기로 즐거운 우리
신유빈 선수 올 한해에 승승장구 하세용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올해 WTT 혼복 첫 우승 도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혼합복식 첫 우승에 도전한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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