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핑퐁! 탁구 이야기로 즐거운 우리
임종훈,신유빈선수 축하합니다.
6전 7기 끝에 넘은 만리장성…임종훈·신유빈, 中 ‘천적’ 꺾고 왕중왕전 정상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조가 마침내 넘지 못했던 벽을 허물며 세계 정상에 섰다. 세계 최강으로 군림해 온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완파하고, WTT 파이널스 사상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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