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선수로서 딸건 다 땄네요~:)
이젠 욕심 보단 선수 생활 마치는 날까지 부상 조심 하고 즐겁게 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또 다른 기록 갱신 될거에요!~
아직 올림픽 2연패는 없었는데 내심 LA올림픽서 기대해 볼께요~
안세영 선수 화이팅!~
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경기 운영에 신경을 많이 썼다. 지난 전영오픈 때는 안세영이 공격하다 많이 지쳤는데, 이번에는 힘보다는 정교함과 컨트롤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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