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그전 집행부와아첨하는 자들 다 어디갓노 다시한번 이야기해보시지 선배인 방수 형씨 미국에서 조용히살고잇나 그기서 영원히 살아라 안세영화이팅 그리고 선수와 감독 ,코치 기타 스탭분들 너무잘하고계십니다 김동문 회장님도 후배들의 위해 최선의 지원 정말 잘하십닙다
심유진선수도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 세계1위~5위까지 한국국대가 가져가길 기원합니다~^^
선수로서 딸건 다 땄네요~:) 이젠 욕심 보단 선수 생활 마치는 날까지 부상 조심 하고 즐겁게 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또 다른 기록 갱신 될거에요!~ 아직 올림픽 2연패는 없었는데 내심 LA올림픽서 기대해 볼께요~ 안세영 선수 화이팅!~
세계1등이다 상금이 일등은 10.억은 주어야한다 골프 상금하고 비슷하게 테니스 우승 상금 하고 비슷하게. 상금을 많이 주어야 기술이 발전한다 협회는 즉시 시정해라
단체전 나가서 맡은 게임을 지기라고 했었나? 중국은 끝까지 인정하기 싫은가봐?
안세영과 왕즈이는 이제 기량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아직은 안세영이 약간 우세로 보이나 누가 체력을 더 아껴서 결승에서 만나냐 의 차이가 승패를 가를 가능성이 더 많아 보인다 전영 오픈에서는 안세영이 준결승에서 천위페이를 만나 2:1 승리를 하면서 체력 소모가 많았고 이번에는 반대로 왕즈이가 준결승에
늘 응원합니다
스포츠정신이 대단한것 같아요 서로 위로하고 나중에라도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패자로서 멋잇다. 품격잇다.
오ㅓㅇ
멋진 선수 인성도 짱!!! 어린선수의 고된 훈련 어찌 가늠이 되겠는가? 정말 휼륭한 선수다! 매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는 안선수 존경스럽다!! 늘 응원합니다!!
안세영은 지난12일(한국시간)중국의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보기드문 120분 혈투로 2대1(21-12,17-21,21-18)로 중국 왕즈이를 꺽고 우승했다 다만, 게임중 땀에 젖은 분홍색 원피스츄리닝 하단선으로 흘러내리는 땀을 손 바닥으로 짜내는 장면에 눈시울이 울꺽했다, 누구를 위
너무 시원하게 우리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는 안세영선수 올해도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대단합니다..그랜드슬램이라니...축하합니다.. 안세영선수..곧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군대가 전쟁 할때 사령관 판단이. 모든 전황을 파악하고 적진을 향해 전진 한다 스포츠도 감독이 모든것을 컨트롤 한다 박주봉 감독 오면서 분위기 확 변하데 동네 베드민턴 출신이 국가대표팀 감독 한다면 웃음거리다.
안세영 끝까지응원합니다 힘들게뛰고도 넘치는괴력 그누구도넘보지못한다 올태면와라 눌러버릴테니 ❤️ ❤️ ❤️
죽도록 했으니까 결과가 있지...노력 안 하는 것들이 불만만 터트려...
말씀도 멋지고, 마음가짐도 멋져요.
안세영 선수! 대단합니다. 정말로 축하드리고, 다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커리어 그랜드 슬램! 이거 맞나요? 아시아권 선수들에게만 해당되잖아요. 많은 우승을 했다는 의미이긴 한데 괜히 갖다 붙인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