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단체전 나가서 맡은 게임을 지기라고 했었나?
중국은 끝까지 인정하기 싫은가봐?
“왕즈이 꺾고도 남은 숙제” 안세영, 수디르만컵 트라우마 극복할까
[OSEN=우충원 기자] 모든 것을 이뤘다. 그러나 끝은 아니었다. 안세영에게는 또 하나의 과제가 남아 있었다. 안세영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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