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원피스 츄리하단으로 흘러내리는 츄리닝 물수건
일출봉
댓글 0안세영은 지난12일(한국시간)중국의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보기드문 120분 혈투로 2대1(21-12,17-21,21-18)로 중국 왕즈이를 꺽고 우승했다
다만,
게임중 땀에 젖은 분홍색 원피스츄리닝 하단선으로 흘러내리는 땀을 손 바닥으로 짜내는 장면에 눈시울이 울꺽했다,
누구를 위해 저렇게 까지 땀을 흘려야 하는가 하는 측은한 마음에 가슴을 조여가며 우승의 기쁨을 함께합니다
안세영 이는 대한민국을 빛낸 24살 여전사다
장하다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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