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안세영 선수! 대단합니다. 정말로 축하드리고, 다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커리어 그랜드 슬램! 이거 맞나요? 아시아권 선수들에게만 해당되잖아요. 많은 우승을 했다는 의미이긴 한데 괜히 갖다 붙인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안세영 남자 같아, 체력 괴물이야" 왕즈이 털썩 주저앉았는데 안세영은 팔팔…中 팬들 깜짝 놀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중국 팬들도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의 체력에 깜짝 놀랐다. 100분 동안 접전을 펼친 안세영과 중국의 여자 배드민턴 간판 왕즈이(세계랭킹 2위)의 경기 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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