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자랑스런 한국인.
'1시간 40분 또 풀세트' 진짜 안세영 턱밑까지 따라온 건가…中 항복 "안세영이 신 → 왕즈이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지막 퍼즐을 완벽하게 채웠다. 여자 배드민턴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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