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고마워요.ENA
덕분에 전선수 32강부터 즐즐즐겼요.
안세영.
김재현,정하정(혼합)
서승재,김원호(남복식)
시동주,강민혁(남복식)
남자복식은 우리끼리 겨루기.
'역시 세계최강' 안세영, '대망의 그랜드슬램' 코앞... 압도적 결승행→'단 1승' 남았다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안세영. /AFPBBNews=뉴스1세계랭킹 1위의 압도적인 클래스다.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과 숙원인 그랜드슬램 달성까지 이제 단 한 경기만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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