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자랑스럽구나
안 세영
가슴이 벅차 오르는구나
그이름도 찬란이 빛나서
우주까지 널리 널리
대한의 딸임을 새겨 주기 바란다
사랑한다
"타이거우즈·나달 같다" 안세영 향한 세계 찬사... 24세에 벌써 'GOAT 포스'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안세영이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우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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