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도대체 누구냐.
세계랭킹1위로 가는길
또 그걸 유지하는게 어떤 노력과 의지가 숨어있는지 아나?
"운이 따라줘서 이길 수 있기를.." 세계 6위가 안세영 만나는 각오 '벽 실감'
[OSEN=강필주 기자] 세계 랭킹 6위인 인도네시아의 배드민턴 스타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24)가 동갑내기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을 향해 희망 섞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와르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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