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여기도 공한증이네..
"안세영 이름만 들려도 무섭다" 中, 왕즈이 17번 패하자 "라이벌은 무슨, 공포증만 확인" 항복 선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안세영. /AFPBBNews=뉴스1'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또 중국을 좌절시켰다. 중국 현지에선 안세영을 향해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탄식을 쏟았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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