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정말 얼마나 우승을 더 할수 있을까요 체력유지 잘 하면서 정말 할수 있는데 까지~
안세영, 中 왕즈이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새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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