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작은나라에서 만리장성을 넘는 안선수의 멋진 민턴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이 국위선양이 아닐까요 대한민국만세~~^^^^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새 역사 도전, 역사상 첫 '슈퍼 1000 슬램' 도전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새 역사를 향해 걸어간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6일(한국시각)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한웨(중국·3위)와 세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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