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응원합니다
안세영, 연속 스매시 두방으로 끝냈다...천위페이 잡고 4강 안착[중국오픈]
올 시즌 4승1패 우위 슈퍼 1000 슬램 청신호 [김경무의 오디세이] 안세영(23·삼성생명)이 중국 천위페이(27)와의 대결에서 다시 통쾌한 승리를 거두고 ‘슈퍼 1000 슬램’ 달성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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