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정말 최고입니다. 어쩜 이리도 잘하는지..
거침없는 안세영, 일본오픈도 제패…왕즈이 꺾고 시즌 6승 등정
‘셔틀콕 퀸’ 안세영(23·삼성생명)이 올 시즌 여섯 번째 정상에 오르며 절대강자의 위용을 거듭 뽐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