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안세영이랑 동갑임ㅋㅋㅋㅋ안세영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알 수 있음. 아직 전성기 나이도 오지 않은 나이에 이미 세계를 정복해버린 선수.
‘일본의 기대주’가 일 냈다, 세계 랭킹 4위에 42분 만에 2-0 완승, 일본 오픈 4강행, 그런데 다음
‘셔틀콕 여제’의 4강전 상대는 놀랍게도 한웨(4위·중국)가 아니다. 세계랭킹 32위 군지 리코(일본)가 한웨를 완파하고 안세영(삼성생명)과 결승행을 다투게 됐다. 군지는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