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화이팅 잘한다 멋있다
결승행까지 단 '165분'…안세영 적수가 없다→4전 4승 피식자 제물로 6승 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퀸'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결승에 올라 올해 6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에서 마주하는 왕즈이(중국)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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