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저절로감탄
배드민턴 안세영, 세계 2위 왕즈이 꺾고 4년만에 인니오픈 우승 [뉴시스Pic]
[서울=뉴시스]정병혁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4년 만에 인도네시아오픈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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