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광고말고 민턴 죽어라고 해서 받는돈이 470..
솔직히 받는만큼 더 열심히 하게되는건데
지금 바뀌지않으면 아래후배들도 같은상황..
비겁한게 아니고 총대를 맨거지
나를 안봐준다 가 아니고 협회가 일을안했다는게 아니고
바껴야 된다는걸 얘기하는거..
안세영과 웃던분은 어디에… 방수현 "등 떠밀었나" 발언, 안세영만 서글퍼졌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안세영(22)이 여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했을 때, 방수현(51) MBC 해설위원은 눈물을 흘렸다.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안세영과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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