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보골프다💓오늘도 나이스샷 하세요⛳️
싫어요 누른사람들은 인간성이 매말네요.
"김효주와 골프하기 싫어" 또 한국 선수에 밀려 준우승…세계 2위가 벽 느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제 김효주와 치기 싫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8언더파 260타로 우승을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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