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라지는 여드름과 진균성 여드름의 차이
꿀떨유
댓글 1-단순 피지과다,노폐물 막힘으로 생기는 여드름과
'진균성'모낭염,여드름은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종류.
-진균성 여드름은 세균이 아니닌 효모균(곰팡이)에 의해 발생.
-말라세지아라는 진균에 과다증식으로 발생하며
그냥 놔두면 사라지는 일반 여드름에 반해
이 진균성 여드름은 그냥 두면 오히려 증식하여 몸 전체로까지 퍼지는 특성이 있음.
-원인은 고온 다습한 환경,과도한 땀, 지성피부
또한 장기간 항생제 복용으로 피부의 정상세균층이 파괴되어 증식할 수 있음.
면역력 저하.기름지고 고당 위주의 식습관.독한 헤어샴푸나 헤어왁스,젤 사용도 원인 중 하나
-여드름이 사라졌다가 계속 나거나
점점 옆으로 퍼지거나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경우,
일반 여드름 치료제에 반응을 하지 않거나 악화되는 경우는
바로 진균성 여드름일 수 있음.
-육안으로 판단이 힘들어서 피부과 진료가 필요
-치료는 국소 항진균제(케토코나졸,클로트리마졸,미코나졸)로 1차치료를 하며
국소치료에 반응하지 않을경우 경구용 항진균제를 복용(이트라코나졸,플루코나졸)
2~4주간 복용하는것이 일반적이며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관리 하에 복용해야 함
-일반 여드름치료제는 피해야함. 오히려 피부 상재균을 파괴해 진균증식에 일조함.
유분기 많은 제품이나 크림은 진균의 먹이가 되기에 역시 피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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