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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새벽 묵상] 인생의 마지막 고백은 무엇입니까?
소풍가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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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새벽 묵상] 인생의 마지막 고백은 무엇입니까?

📖 본문 : 사무엘하 22:1-51 🎵 찬송 : 오 신실하신 주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거친 인생의 파도를 다 지나온 노병(老兵)이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은 다윗의 전 생애를 담은 '감사 보고서'입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그의 결론은 "내가 다 이루었다!"가 아니라 "여호와는 내 반석이시다!"였습니다.

1. "나의"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다윗은 하나님을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의 피난처'라고 부릅니다. 그에게 하나님은 머리로 아는 지식이 아니라, 거친 광야에서 직접 체험한 '나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남의 간증이 아닌, 오늘 나를 지키시는 '나의 하나님'을 만나시길 축복합니다!

2.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는 은혜
사망의 물결이 자신을 덮칠 때, 다윗이 할 수 있는 것은 '부르짖음'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하늘을 가르고 땅을 진동시키며 내려오신 것입니다. 맞습니다! 우리가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깊은 물 속에 있을 때, 주님이 친히 내려와 우리 손을 붙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3. 인생의 결론은 '헤세드(인자하심)'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인생을 "하나님이 입혀주신 능력(33절)"과 "영원한 인자하심(51절)"으로 요약합니다. 그러므로 내 업적이나 이름이 남는 인생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헤세드)였습니다"라는 고백이 남는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하루, 다윗의 이 찬양이 여러분의 노래가 되기를 원합니다. 비록 험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라" 선포하며 승리하는 하루 보내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의 기도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다윗의 고백이 오늘 나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머리로만 아는 하나님이 아니라, 내 삶의 현장에서 나를 건지시는 '나의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게 하옵소서! 감당하기 힘든 물결 속에서도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는 주님의 손을 붙들며, 오늘도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찬양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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