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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새벽 묵상]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소풍가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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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새벽 묵상]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 본문: 사무엘하 19:24-30 🎵 찬송: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살다 보면 억울한 오해를 받거나, 진심이 왜곡되어 마음 아플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 속 므비보셋이 바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억울함 앞에서도 빛난 그의 '진심'은 오늘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1. 몸으로 증명한 기다림의 흔적
왕이 피난길에 올랐을 때, 므비보셋은 편히 지내지 않았습니다. 씻지도, 꾸미지도 않은 초라한 모습은 왕의 고난에 동참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였습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도 말뿐이 아닌, 삶의 흔적으로 증명되기를 소망합니다.

2. 억울함보다 큰 '은혜의 기억'
종 시바의 모함 앞에서도 그는 변명하거나 권리를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맞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던 자신을 왕의 식탁에 앉게 해 주신 그 은혜가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십자가 은혜를 안다면 세상의 오해에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3. "전부를 주소서, 나는 왕으로 충분합니다"
재산을 나누라는 왕의 억울한 판결에도 므비보셋은 고백합니다. "내 주 왕께서 평안히 돌아오셨으니, 그가 전부를 차지하게 하옵소서." 즉 그에게 중요한 것은 재산이 아니라 '왕'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하루, 므비보셋의 이 고백이 우리의 기도가 되길 원합니다. "물질도 명예도 다 잃어도, 주님 한 분만 내 곁에 계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오늘도 세상의 억울함을 주님 사랑으로 이겨내는 가장 부요한 하루 보내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억울한 상황에서도 권리를 주장하기보다 주님의 처분을 신뢰했던 므비보셋의 믿음을 배웁니다. 내 손에 쥔 것보다 주님과 함께함을 더 기뻐하게 하시고,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라는 고백이 제 삶의 이유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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