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소식보다 귀한 아들의 생명!
소풍가는교회
댓글 0전쟁은 승리했고 반란은 진압되었습니다. 온 나라가 기뻐할 소식이지만, 다윗 왕에게는 세상이 무너지는 비보였습니다. 왜일까요? 다윗에게는 왕권의 회복보다 아들 압살롬의 생명이 더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승전보를 전하러 달려온 아히마아스는 왕의 슬픔이 두려워 진실을 회피하지만, 뒤이어 온 구스 사람은 아들의 죽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그 순간 다윗은 무너져 내립니다. "내 아들 압살롬아, 차라리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라면..."
이 통곡은 훗날 하나님 아버지를 배신한 우리를 살리기 위해 당신의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절규였던 것입니다. 다윗은 말로만 "대신 죽었더라면"이라고 했지만, 하나님은 실제로 우리를 살리기 위해 예수님을 대신 죽게 하셨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안과 구원과 행복은 예수님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므로 오늘 하루, 나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그 사랑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살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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