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죽음의 갈림길!
소풍가는교회
댓글 0하나님은 다윗을 위해 저주의 땅 바후림에도 '구원의 우물'과 '돕는 여인'을 예비해 두셨습니다. 덕분에 다윗과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빨리 건너라"는 성령의 음성에 즉각 순종하여 익숙하고 편안한 곳을 떠나는 '결단'이 그들을 살렸던 것입니다.
반면, 천재적인 지략가 아히도벨은 자신의 계략이 거절당하자 자존심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그는 실패를 수용할 줄 몰랐고, 하나님 없는 지혜의 허망한 끝을 보여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생에는 내 계획이 무너지고 자존심이 짓밟히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그리고 그때가 바로 생명과 죽음의 갈림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뜻대로 안 되면 끝이다!"라며 절망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실패한 자리에도 돕는 손길을 숨겨 두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내 자아를 내려놓고, 주님이 여시는 은혜의 요단강을 건너 생명으로 나아가는 복된 하루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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