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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진짜 왕을 찾아서...
소풍가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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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눈에 보이는 왕을 갈망했습니다. 즉 다른 나라들처럼 자신들을 지켜줄 왕을,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더 신뢰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들이 원하는 그 왕이 오히려 너희를 억압하고 실망시킬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의 신앙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즉 나의 만족을 위해 세우려는 이 땅의 '정치적인 왕', 내 삶의 안정을 위해 의지하는 '물질과 사람이라는 왕'은 그 어떤 것도 우리들이 가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없습니다. 결국에는 우리에게 무거운 멍에와 허탈감만을 안겨줄 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므로 오늘, "너의 진짜 왕은 누구냐?" 물으시는 주님 앞에,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왕이심을 고백하며 우리 삶의 모든 헛된 우상을 내어드리는 참된 결단이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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