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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안한다
'박석민 아들' 박준현 26일 첫선 보인다…벌써 최고 154km, 사령탑 첫 인상 어땠나 [MD고척]
[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드디어 2026 신인 드래프트 최고의 재능이 첫선을 보인다. '레전드' 박석민의 아들 박준현 등판 일정이 잡혔다. 207년생 오른손 투수 박준현은 율하초-경상중-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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