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the championship 도약 : 영웅의 서막⚔️
놀랍다 상대팀이었지만 훌륭한선수가 될것이라 확신한다
타구를 우측 선상에 보냈다. KIA 3루수 변우혁은 송구도 하지 못했다.
신인 선발 투수에게 122개 던지게한거 잘못했다고 말도 많지만, 요즘 처럼 투수에게 투구수 정해놓고 던지게하고 점점 이닝 이터 투수를 볼 수 없어지는 추세에서 어제 정현우투수의 122구 역투는 놀랍고 멋졌다. 5회 마지막까지 아웃잡고 씩씩하게 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키움이 많은 점수 차로 이기고 있었지만 점수도 꽤 줘서 바꿀 수도 있는데 교체 않고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신인 투수의 선발 데뷔전, 그것도 상대는 전년도 1위팀. 무심 투구를 했다면 거의 신적인 멘탈이고 흔들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전날까지 무참히 얻어맞던 팀 투수진이었는데 이렇게라도 막은건 다행이 아닐까? 그런데 기자나 야구 평론가들이 만들어내는 고교 선수들에 대한 오바 멘트들은 차분히 정리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드래프트 전 그들
선수 생명 죽이기
혹사!혹사!
저러다 곧수술대에오른다
눈을 의심했네. 다음에도 이렇게 혹사는 안시키겠지. 말도 안되는 짓해서 깜짝 놀랐네.
이후로 팔이 괜찮으면 다행이지만 만약 부상이라도 생기면 홍원기는 평생 욕먹고 살거다 관리 잘 해줘라~
믿고 기다려 봅시다!! 응원합니다. 히어로스!!!
첫 선발승도 중요하지만 선수 생명 단축시키는 혹사는 시키지 마라.
투수들이 경험들이 쌓이면 괜찮을듯... 솔직히, 개막 주간인데 뭔가 실점을 많이 내줘서 그렇지 공격 나쁘지 않음... 신인들도 많고 후라도 이적하고 해서 믿을만한 투수가 없는 건 그렇지만, 다들 화이팅... 우진이 언제 돌아오나...ㅠㅠ...
데뷔전 승리투수 타이틀 주고 싶었겠죠 키움은 개인 타이틀 잘 챙겨줘요 팀 승리보다 더 중요시 합니다. 그래야 비싸게 팔거든요
키움은 젊은 선수들 데려다 혹사시키고 성적표 받아 현금과 우선 지명권 트레이드로 장사만 하지 말기 바란다.
아직 여물지도않은 어린 선수 하나 잡지? ㅉㅉ
현진이 제꼈다길래 무슨말인가 했네.5회던지고 122개던진건 선수에게 결코 좋지않다. 결국은 선수 아작나는거지.
신인 팔 아작 내는구나 감독새키맞나
이게 강하게 키우는 거냐
신인이 이런 기회 받을수가 없는데.. 게다가 잘하는것도 아니었고.. 어떻게든 선수를 키워내겠다는 의지가 보임
처음 프로 승리지만 대투수로 가는 길이 보이는벗 같아 멋집니다.딱 류헌진 데뷰때 보다 1승만 덜하서요.그래야 오늘 첫승이 더 빛날겁니다.정현우 선수 신인왕 드시고 MVP까지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