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감독 빼버리면 외인 1인 추가하는 톡별법좀 ㆍ갱문이대신 쿠싱
“한화가 원하는 역할이라면 무엇이든…필요한 자리에서 내 역할을” 쿠싱 솔직고백, SV도 멀티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냥 필요한 자리에서 내 역할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한화 이글스가 오웬 화이트의 부상대체 외국인투수로 영입한 잭 쿠싱(30)의 계약기간이 15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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