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마무리가 볼질만 하니 타자들은 방맹이 들고 서 있기만 해도 되지.
김경문 감독도 포기했다, 1군에서 사라진 김서현…다시 살아날까 “지금 투수 충분해, 급할 필요
[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서현(22)이 재조정을 위해 2군으로 내려갔다. 2023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1순위) 지명으로 한화에 입단한 김서현은 KBO리그 통산 137경기(134⅔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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