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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은 작년 명장소리 듣던 운영을 그대로 하고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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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필승조가 없었다 전부 필승조였다 역대 최강 투수진이었다 폰세 와이스가 7이닝 6이닝씩 계속 던져주니 김서현 한승혁 김범수 박상원 주현상 1이닝도 던질 필요도 없었다 나머지 선수들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만 나오니 전부다 강속구를 던질수 있었다 변수가 생긴게 날씨가 더워지니 폰세 와이스 가을야구때 원투 펀치로 써야하니 경기 띠엄띠엄 내보내고 이닝도 짧게 끊우면서다 김서현 한승혁 박상원 주현상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한승혁 보낸게 가울야구에서 못 쓸 정도로 혹사 당했다 김범수도 혹사해서 위험부담 있었다 올해는 한승혁 김범수 역할을 정우주 김종수가 하느라 자건 이기건 애니콜이다 한국야구의 미래 정우주도 쓰러지고 있다 투수는 감경문 눈에 들면 어깨 갈리고 타자는 경기 망친다 2군에서 이태양이 아무리 다승왕 해도 3이닝만 써서 기아 보내달라 해서 필승조 됐다 올해 전력이 작년보다는 못 해도 3위 안에는 드는 전력인데 꼴찌 싸움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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