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언제까지 멋있을까나~~~
20년전에도 지금도 한화의 에이스는 류현진이다[스한 이슈人]
[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KBO리그에 데뷔한 지 어느덧 20년이 흘렀다. 하지만 신인이었던 2006년부터 2026년까지, 한화의 에이스는 여전히 단 1명. 바로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7일 오후 6시30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