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한화는 오타니영입 못한것이
큰 실수다.
'50억 FA'에 자리 내줬다고?…한화가 '강팀'으로 가는 길, 이런 선수 필요하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감독이 고맙고 미안한 선수다." 지난해 시즌 중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이도윤(30) 이야기가 나오자 편치 않은 마음을 전했다.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한화는 FA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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