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필요할때 치지도 못하고.... 기회도 못 살리고.... 이런 노시환이 여전히 4번..... 어이가 없을 뿐이다..... 감독부터 바꿔라! 꼰대 데려와서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작년에 우승할 기회 다 놓치고..... 한심하다!
'삼진-삼진-삼진-삼진-삼진' 노시환 부진보다 더 심각한 4번 고집→타순 조정은 도저히 안되나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3월 31일 경기서 삼진을 당한 노시환.고개 숙인 노시환.'삼진-삼진-삼진-삼진-삼진'. 한화 이글스의 '중심 타자' 노시환(26)의 3월 31일 KT 위즈전 기록지 옆에 새겨진 이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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