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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제일문제야 인마
0-18 대패 후폭풍, 김경문 칼 빼들었다→무려 6명 고치 2군 캠프행 "그런 스코어 나오면 안 돼" [MD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오키나와 캠프 인원에 대거 변화를 줬다. 김경문 감독이 칼을 빼든 것이다. 한화는 24일 "외야수 임종찬,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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