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관리 구멍
국토기행169
댓글 0한화의 선수 관리가 엉터리라는 것을 이번 리베라또의 부상으로 확실히 알 수 있었다. 6회말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난 직후 타석에서 오른팔을 부여잡는 행위를 보였는데 이를 본 본인은 게임 실시간 응원 댓글창에 로베르또 부상이 의심 된다면 확인을 하여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감독 코치 누구도 로베의 그런 행동을 감지하지 못하고 7-8수비를 내보내는 우를 범하고 마는데 8회에 외야플라이 볼을 잡으며 또다시 어깨를 부여 잡으니 9회에 대타를 내는 것을 보고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
문동주도 X-Ray촬영 결과 이상이 없다며 아이싱만 하더니 부상기간이 늘어나고 있다.
선수의 중요 부분에 부상을 입으면 MRI, 초음파등 정밀진단을 받아 근육 이상 여부를 확인 해야 하는데 그러하지 않는 구단..
감독의 얼빠진 정신으로 선수들만 혹사 시키고 있는데 부상은 구단, 선수 모두에게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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