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이렇게 결단력이 없으니
zzzzzz
댓글 5스트라잌 자체를 못 던지는 투수를
스트라잌 던지는데 상대 타자에게 얻어맞아서 무너진 경우라면 혹시나
2군 보내야할 때 잘 보내야 다듬고 다시 올라와서 잘할 수라도 있지
1군에서 엔트리는 잡아먹고 본인 실력은 그대로에 멘탈은 다 털리면
그 후에는 되돌릴 수도 없는데
팀도 망치고 이의리도 망치는 감독이 문제로다.
선수가 잘할 때 못할 때가 있지
그런 경우 벤치에 둘지 2군 보낼지 단호히 결정해야되고
그렇게 오랫동안 못하는 경우는
야수라면 선발라인업 절대 안 되고 투수라면 1군에 두더라도 패전조로나 내보내야지.
그렇게 결단력이 없으니 선발 투수 부족한 기아에
유격수는 박민, 김규성, 정현창으로 데일 대신 메꿀 수 있는데
아시아 쿼터 투수로 교체할 도전 자체를 못해.
도전이 실패할 수도 있지만 도전 자체를 못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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