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3❤️🔥ALWAYS KIA TIGERS🐯🐅
솔직히 홈으로 데쉬했어야지 ㅠㅠ 죽었음 흐름끊기고 경기 졌다 야는 기본적으로 야구쎈스가 떨어지는듯 인성도 거시기하고 더늦기전에 다른팀알아보거나 다른직업알아봐라
[IS 승부처] '왼손 하나로 흐름을 바꿨다' 박정우의 순간 판단, KIA 5할 복귀 이끈 숨은 장면
박정우(28·KIA 타이거즈)의 '순간 판단력'이 팀 승리의 보이지 않는 원동력이었다. KIA는 지난 29일 열린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9-4로 승리, 주중 3연전 중 1차전이었던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시즌 13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