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3❤️🔥ALWAYS KIA TIGERS🐯🐅
10회 KIA는 1사 후 한준수의 2루타 박민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2사 1,2루 기회에서 박재현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 2루타를 뽑아내 5-4로 역전했다. 라고해놓고 2사라고 썼다가 다시 1사라고 썼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고 제발
한번이라도 읽어보고 기사를 올려라.
36세에 늦게 핀 꽃, FA 대박 향해 뚜벅뚜벅...조심스레 전한 "풀타임 타율 3할" 목표 [오!쎈 창원]
[OSEN=창원, 조형래 기자] FA 대박을 향해 조심스럽지만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36)은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2번 중견수로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