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파 당한 카스트로,운 좋은 정해영
마흥삼486
댓글 1시범경기 부터 잘 나가던 카스트로. 미국에서 만큼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소크라테스의 말이 생각나게 하는 카스트로.."나의 존을 만들어 놓고 때린다" 이게 맞는거 아닌가? 어느 코스든 스트라익 존이면 무조건 휘두르는데,첨에는 통했다. 이제 전력 분석팀에 간파 당해서 요리조리 유인구를 던지면서 급격히 폼이 하락했다. 다시 타격 메카니즘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한국 야구 만만찮다. 정해영. 나아 진게 별로 없다. 3아웃 모두 정타였다. 김도영과 정현창의 호수비가 아니었으면 어찌 됐을지 아무도 모른다. 물론 야수들의 수비까지 감안해서 투수의 역량을 평가는 해도, 마무리는 다르다. 빗 맞히거나 삼진이 중요하다. 다음 경기에도 세이브 상황이 왔으면 좋겠는데, 정해영이면 믿음이 안간다. 차라리 전상현이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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