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3❤️🔥ALWAYS KIA TIGERS🐯🐅
우승 가능. 야구는 투수 놀음. 박찬호는 표도 안날 거고, 최형우는 김도영, 나성범이 메운다. 윤도현까지. 특히 나성범은 아직 커리어 하이 안 왔다고 본다.
딱하나 관건. 이닝 기록 욕심 내는 애만 2군 보내면 된다.
“한화 갑자기 팍 튀어서 2위…KIA 그냥 강하다, (김)도영이도 있고” 한화 출신 이적생 시점, 김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KIA는 그냥 계속 강하다.” 최형우(43, 삼성 라이온즈)와 박찬호(31, 두산 베어스), 한승택(32, KT 위즈), 임기영(33, 삼성 라이온즈)이 나갔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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