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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호준감독, "선승구전"●
노마드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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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길 준비하고 싸운다.

 

이호준감독을 좋아하시는 돌아가신 팬이

감독취임선물로 표구해 준 액자 글귀랍니다.

 

김성근감독이 이호준한테 너는 이기기 위해서

몇가지를 준비하냐 ?

 

이호준 한 10가지는 준비하겠지요.

 

틀렸다.

 

이길려면 100가지는 준비해야 한다.

 

이호준감독,

생각보다 치밀하게 대비하는 지장스타일이네요.

 

그래서 작년에 가을야구 갔나 봅니다.

 

모창민선수와 둘이서 동영상 보면서

상대 선발투수 버릇을 다 찾아냈다는 이호준,

 

컨택이 좋은 이유가 있었네요.

 

한기주선수 공이 좋은데 버릇때문에 직구,

변화구 간파당해 무수히 두드려 맞는게

안타까워 시즌 끝나고 만나서 알려줬다고...

 

해태에서 투수로 12.1이닝 동안 홈런7개 맞고

방어율 10이상...

 

별명은 빠삐용(도망자)

 

본인은 타자를 하고 싶었는데 팀에서 투수를

시켰다.

 

선수때는 자신이 무섭게 보였을 것이다.

신생팀 사정상 필요했다.

 

코치부터는 그럴 필요없었다.

 

왜 나를 무섭게 보는 지 모르겠다.

 

생각이 유연한 감독이네요.

 

잘되는 팀은 내부 불만이 없다.

 

 

낭만야구, 그런 것 없다.

 

그런 식으로 모두가 하고 싶은 거 하고,

하고 싶은 말하면 딱 9위에서 10위 하겠더라.

 

여긴 전쟁터다.

 

NC는 이호준감독이 팀 뎁스, 실력보다

감독 역량으로 3~4위는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네요.

 

NC는 2026년 기본 3위를 목표로 야구하겠다.

 

자신있는 이호준감독,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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