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젊은 선수 사기죽이는데는 일가견●
노마드111
댓글 1
2025년 존재감이 사라져버린 변우혁,
2024년 3할에 홈런치면서 타격감이 올라올 때
쯤이면 이상하리만큼 다음게임 선발은 이우성.
그러면서 변우혁 타격감이 차츰 내려갔다.
2025년 내야수 위즈덤 데려 오면서 자리잃은
변우혁은 완전히 잊혀졌다.
물론 김도영의 부상 공백을 메웠으면 오선우에
앞서 1루나 3루 주전을 차지할 수도 있었다.
변우혁 자신의 멘탈 문제가 크다고 할 수도
있다.
불안한 입지는 긍정적 경쟁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부정적 조급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아시아쿼터로 외인 용병 데려오면,
유격수 예비후보 박민, 정현창, 김규성
또 다시 사기 죽겠지....
이범호 어린 선수 사기죽이는데는 획실히 일가견
있다.
정해원 2025년 5월 5일 프로데뷔 1군 첫안타 치고
무관심 도루했다가 만인 앞에서 이범호한테 벼락같이
혼쭐나고,
9월중순까지 안타 단 하나도 못쳤다.
젊은 선수 사기죽이는 감독은
리더가 아니다.
리빌딩 각으로 짜여진 허약한 뎁스에서
성적 내겠다고 무리하면,
일부선수 혹사시키면서 죽도 밥도 아닌 6~7위
최악 자충수만 보게 될 것이다.
허약한 마무리 정해영이 살아나지 못하면
이범호의 바램과 달리 기아는 9위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이범호는 정해영에 대한 플랜B가 있나 ?
현싯점 기아 최대 취약점은 투수진이다.
이범호가 아는 지 모르겠지만....
댓글 1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페이지 위치정보
- 현재 페이지1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테이블에 앉아보세요!
테이블만의 핵심 기능을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