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조상우 데려온 것부터가 잘못
original pot333
댓글 17조상우 데려와 잘했다한들 내년fa에 어차피 잡기 힘들었다. 유승철 김기훈이한테 기회를 주는게 맞았다. 조상우 데려왔을 때 유승철이 김기훈이가 기아에서 야구를 계속 하고 싶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건 100프로 단장 잘못이라 본다. 작년 전력에 장현식 하나 빠진다고 해도 유승철이 김기훈이 터지면 오히려 플러스였을텐데 조상우 하나 데려와서 분위기 다 조져놔따. 테스형 버리고 위즈덤 데려와서 분위기 조진건 두 번째. 세번째는 진작에 홍종표 안버리고 끌어안고 간 것... 올해는 포기하자 내년도 기대는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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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철 김기훈 작년 후반기만 보면 저는 필승조까지도 한명은 올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올해 부상+부진. 기회 않준거 아닙니다. 조상우가 맘에 않드시는건 저도 마찬가지지만 이 두선수가 조상우 역활했음 지금보다 더 밑에 성적이였을껄요. 장현식 놓친거는 아쉽지만(엘지가 너무 베팅을 세게 했음 인센티브 없는 전액보장+장현식이 서울 사람이라 수도권팀 원했었음) 장현식 놓친 차선택으로는 나쁜 선택은 아닌듯요. 올해 불펜 터진건 장현식 같은 중간 멀티이닝 커버할 투수가 없음(임기영은 포기 황동하 부상). 작년 같은 타격이 없고 중간투수들은 곽도규 부재도 아쉽고... 조상우 정해영 부진은 전반기 허약한 불펜진 때문에 과부하가 크다고 봅니다. 전반기에 너무 썼어요 조상우 정해영 전상현. 작년 같은 타격 지원에 분업화된 불펜 상황이였으면 조금은 나은 폼을 보였을듯요 조상우가(그렇다고 조상우가 엄청 잘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