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값? 노우!ᆢ이제 실력-성적대로 선발 정한다!
야구부 데스크
댓글 3누구 말마따나 잇몸이 아니라 '이'다! 모두가 '이'다. 기아에 이제 고정된 차ㆍ포란 없다. 내부 경쟁에서 이긴 선수, 찬스에 강한 선수, 고비에서 제 몫 하는 선수가 차ㆍ포다. 기아의 차포는 그때그때 다르다. 그게 공정이고 공평이다. 주전은, 차ㆍ포는 이름값이나 연봉 순이 아니라 팀 기여도와 실력 순이어야 한다.
기아, 요즘처럼만 하면, 김도영 김선빈 나성범 등 부상중인 초일류 주전들이 잊혀진다 해도 별 할 말이 없겠군요. 부상 선수들 돌아와도 선발 보장은 없다. 이름값? 노우!ᆢ이제 실력-성적-기록대로 선발 정한다.
무명 설움, 만년 2군 설움 벗어던지고 마음껏 치고 달려라. 유명 선수들 복귀해도 무조건 스타팅 멤버가 되지는 못 할 게다. 이제 기록 좋은 선수, 성적 좋은 선수, 확률 높은 선수가 선발이다.
김호령, 진짜 축하한다. 생애 첫 한 경기 2홈런에 만루홈런까지! 요즘 '타구 비거리 늘어난 게 예사롭지 않다ᆢ' 싶었는데 오늘 홈런 두 발! 울컥했다. 내 일처럼 기쁘다.(댓글란의 동영상 링크는 김호령의 전설적인 명수비 장면. 2023.4.2. 인천 SSG전)
김도현(투수) 고종욱 김호령 오선우 김석환 윤도현 황대인ᆢ당신들이 이제 강자다. 그간 참고 이겨내느라 애썼다. 멋지다. 이래서 스포츠가 정치나 사회, 경제구조에 비해 조금은 공평하다고 할 수도 있을듯. 무조건 실적과 실력대로 가자!
#김도현_투수 #고종욱 #김호령 #오선우 #김석환 #윤도현 #황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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