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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체시력 20대 최형우, 70대 이우성 최원준●
노마드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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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가 동계훈련한다고 델꼬다닌

이우성은 타율 0.241

최원준 0.195

 

1983년생 청년 최형우는 0.337

 

42세 최형우는 펄펄,

 

31세 이우성 29세 최원준은 45세 이범호보다

더 노쇠한 노인네처럼 허우적.

 

왜 그 모양 ?

 

루킹 이우성,

투수들은 하필 이우성에게만 한복판 치기 까다로운

스트라이크 공을 던져 루킹삼진을 유도할까 ?

 

창피하지도 않나 ?

 

이범호의 눈은 어째서 이우성 타석 한복판

스트라이크만 치기 까다로운 공으로 특별히

인식할까 ?

 

이우성은 찐호

최원준은 진호

 

이범호가 이우성은 절대로 빼지 않는다.

선발 아니면 대타로라도 꼭 쓴다.

 

이범호가 기아감독하는 한,

 

이우성이 2군 갈 턱이 없고

 

한복판 공 미련없이 돌아서는 루킹 삼진 쇼와

 

경기 말아먹는 치명적 수비실수(공식 실책으로 기록되지 읺는)도 계속된다.

 

이범호의 이유없는 이우성 편애는 김석환 정해원

등 백업 선수들 사기를 꺾는 치명적 해악이다.

 

이것도 동병상련인가 ?

 

햄스트링이 없으면 주전 차지하기 어려운

 

햄스트링집합소(이우성 나성범 김선빈 이창진 김도영 박정우 이범호)집합소 기아,

 

이범호가 감독하는 한 다시 우승할 일은 없다.

 

기아 햄스트링선수,

많아도 너무 많다.

 

햄스트링 예방훈련 안하나 보다.

 

기아의 최대 적은

삼성도 LG도 한화도 아닌

바로 햄스트링 부상이다.

 

유독 기아에 햄스트링이 많은 이유가 뭘까 ?

 

"준비운동 부족" => 게으름의 댓가치곤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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