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 ⚾️ LG 트윈스 응원 테이블 ❤️🖤
어디까지 모자라지나 보는 것도 재미있다.ㅋㅋㅋ
[IS 인천] '오심 논란' 장면 속 흐름 바뀐 경기…LG, 스리런 홈런으로 격차 벌려
'오심'으로 보이는 장면 하나가 '뼈아픈 피홈런'으로 연결됐다. 이숭용 SSG 감독은 17일 인천 LG 트윈스전 1-2로 뒤진 5회 초 1사 1·2루에서 나온 구본혁의 번트 타구와 관련해 심판진에게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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